근무 후반을 생각하는 역할 분담
트레이에 적재한 뒤 주행을 맡기면 직접 들고 걷는 횟수의 감소를 기대하며 하루의 일을 나눌 수 있습니다. 적은 인원으로도 서비스 수준을 지키려는 운영자이라면 순간적인 속도뿐 아니라 지속할 수 있는 업무량에도 관심을 두어보세요.
현장 관리와 서빙 보조를 함께
직원이 적재와 전달을 맡고 로봇이 이동을 보조하는 협업을 생각해보세요. 운영자는 로봇을 보내고 끝내기보다 직원이 어떤 도움을 얻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여러 업무가 한 직원에게 겹칠 때의 일손을 나누어 고객 의견, 현장 정돈, 직원 지원에 시간을 배정해보세요.
우리 팀의 배치를 상담해주세요
팔에 무게를 싣고 이동하는 수고가 고민인 완산동 운영자라면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현장 방문과 최대 1주일 무료시연을 안내하며, 음식점뿐 아니라 PC방·골프장·병원·학원 등에서도 도입 문의를 받습니다.


